고객분양후기

행복한 묘(描)연의 시작, '달루나캣츠'가 함께 합니다.

브리티쉬숏헤어 분양후기

박혜경 │ 2023-06-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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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가족이 될 아이를 분양받으러 온 가족이 출동~
잇터넷 검색하다 발견한 달루나캣츠~

도착해서 샵에 들어선 순간 완전 기절할뻔 너무 작고 이쁜 아가들이 많았어요~

저는 원래 원픽이 브리티쉬숏헤어 골드아가를 보려고 갔는데~ 막상 다른 아가들도 보니 다들 넘 이뻐서 원픽은 사라진지 오래~더라고요~ㅋ
저희 딸과 아들이 꽂힌 아이가하나 있었는데~ 브리티쉬숏헤어 블루포인트 아가더라고요~
3개월 정도 된 아가였는데 넘 잘놀고 튼튼해 보이더라구요~

그렇게 입양 결정을 하고 집에 데려오는데~ 넘 착하고 차에서도 거의 울지 않았어요~
집에 와서도  우물쭈물하나 하는거 없고 집 한바퀴 빙 둘러본후 바로 놀이에 적응~ 몇개월 살던아이처럼 넘 잘놀더라고요~ 아직 밥은 먹지 않는데~ 아직 하루도 안됐으니 지켜보기로 하고 이정도면 적응슈퍼갑이지 않나요~? 

지금 후기 쓰는 이 시간에도 혼자서 실컷 놀다가 피곤했는지 제 다리사이에 와서 잠이 들었어요~

다른곳 안가고 처음으로 픽해서 간곳 달루나캣츠에서 만난 우리 막내 하늘이 ( 아이들이 이름을 하늘이라고 지었어요~  눈이 하늘색이라고 그리고 저희 아이들 이름에 둘다 “하” 자가 들어가거든요~ 돌림으로 해야한다나~?!ㅋㅋ) 넘 사랑스러워요~ 

사장님이랑 직원분도 넘 친절하셨고~ 매장도 깔끔했어요~ 적극 추천합니다~~~~아~~!!!

저희 신랑은 메인쿤에 꽂혔는데 언젠간 쿤이 입양하러 또 갈지도 모르겠네요~ ^^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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