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분양후기

행복한 묘(描)연의 시작, '달루나캣츠'가 함께 합니다.

왕십리점에서 놀숲~ 미옹이 데려왔어요^^

이혜진 │ 2024-02-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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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전부터  로망묘 놀숲을 키우고 싶었으나...

아들과 남편의 반대로 키울수가 없었는데...끊임없이 부탁하고 협박하고

조르고 조르고 1년이 지난 2024년 1월에 드디어 키워도 된다는 허락을 맡고

들뜬 마음으로 인터넷으로 폭풍검색 후 집에서 조금 떨어진 왕십리에

달루나캣츠라는 곳을 알게 되었어요.남편이 고양이 털에 조금 예민해서... 털이 조금이라도 덜

빠지는 아메숏을 문의 드렸어요...톡으로 궁금한점 여쭤봤는데 너무 너무 친절하셨어요^^

아!!여기서 데려와야겠다!마음먹고~ 마음먹음 김에 내 로망묘를 데려와야겠다 생각하고

몇일 지나서 또 톡으로 놀숲을 문의드렸죠~! 이번에도 또 너무 친절하셨어요~^^

한두시간후에 동영상으로 놀숲애기 보여주셨는데...이쁘긴 이쁜데...제가 원하는

애기 이미지가 아닌것 같기도 하고...점장님께서 동영상으로는 애기 실물을 다 못담는것 같다 

하셔서 애기 얼굴 먼저 보고 와야겠다.하고 달루나캣츠 왕십리점에 방문했어요 

오~~~~들어가자 마자 이쁜이들 천국ㅎㅎㅎ

여기는 점장님도 그렇지만 매니져님도 인상이 너무 좋으시더라구요...

매니져님께도 고양이는 첨이라  이것저것 물어봐도 친절히 대답해주시고...

왕십리 달루나캣츠을  찾아간 제 자신이 너무 자랑스럽기까지 했어요ㅋㅋ

제가 데려오기로 한 놀숲애기를 매니져님이  꺼내서 보여주시는 순간!!!!

동영상속 애기가 ^

저애기가 맞나 싶을정도로 너무 너무 너무 이쁘더라구요♡

진심. 애기 미모에 한번 반하고 똥꼬발랄한 모습에 한번 더 반하고...

폴짝폴짝 너무 활발하게 뛰어다니면서 낚시 놀이하는모습에 

아!건강하구나...너무 건강하고 이쁜외모에 반해서...

일하고있는 남편 불러서 당장 데려가자 했어요ㅋㅋㅋ몇일 더 있다 데려가려고 했는데...

그냥 두고는 못오겠더라구요...설레이는 마음으로 데려왔어요~~

집에 데려왔는데...밥을 안먹더라구요ㅠㅠ 너무 걱정되서 점장님께 톡을 보냈는데

또 친절히...너무 걱정됐는데...감사했습니다ㅠ 환경이 바뀐 당일이라 안먹어도 

너무 걱정안하셔도 된다고 말씀하시더라구요...그치만! 엄마의 마음은 또 그게 아니잖아요ㅎㅎ

한두시간후에 습식캔을 조금 데워서 줬는데...살짝 살짝 먹더니 조금 남기고 다먹은거예요ㅠㅠ

아...그때 감동ㅠ아...고마워서 눈물날뻔했어요...  저희 놀숲애기가 오자마자 화장실도 잘

찾아가고...응아도 했더라구요...고양이는 물을 잘안먹는다 들었는데...물을 너무 잘먹어요ㅎㅎ

똑똑해서 부르면 오고~ 남편과 아들 외출하려고 신발신고 있으면 현관문 앞으로  달려가서 쳐다보고있고...

3개월도 안된 애기가 캣타워 꼭대기까지 올라갈만큼 앞발 힘이 엄청 쎄요ㅋㅋㅋ

미옹이 맘마먹을까?? 미옹이 맘마먹자!하면 주방으로 달려와서 미옹미옹 거리면서 우는데.

모든모습이 다 사랑스럽습니다♡

데려온지 아직 한달은 안됐지만...저희가족 이제 울 냥이~미옹이 없이는 안될것 같아요ㅎㅎ

미옹이 데려온 순간부터 하루하루가 행복하고 즐겁네요^^

왕십리 달루나캣츠  점장님 매니져님 

다시한번 건강하고 똑똑한  미옹이를 가족으로 들일수있게 도와주셔서

감사드립니다... 














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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